Studying the Time of
Humankind

메디톡스는 "인간의 시간을 연구하는 기업입니다."

The Global Leader of Botulinum Toxin Industry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Neuramis Time

뉴라미스®는 메디톡스가 만든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입니다.

Biotechnology that
changes the future

메디톡스의 모든 것은 R&D에서 시작합니다.

Newsroom

메디톡스, 1분기 매출 전년동기 대비 45% 증가한 588억원 달성..."역대 최고 실적"
메디톡스, 1분기 매출 전년동기 대비 45% 증가한 588억원 달성 - 1분기 매출 588억원, 영업이익 278억원, 당기순이익 216억원…”역대 최고 실적” - 공격적인 브랜딩 전략이 브랜드 가치 제고와 점유율 상승, 매출 증가라는 선순환 구조 만들어 - 메디톡신의 중국 시판 허가와 이노톡스의 미국 임상 3상 등 글로벌 진출 계획 순항 중   메디톡스가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다시 한번 돌파했다.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2018년 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연결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588억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31% 증가한 278억원, 당기 순이익은 27% 증가한 216억원이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진행한 대대적인 기업 및 제품 광고,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 등 대중과의 접점 확대를 통한 공격적인 브랜딩 전략이 메디톡스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점유율 상승, 매출 증가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냈다”며 “메디톡스가 구축한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는 신규 시장 진출과 확대에 있어 강력한 경쟁 우위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메디톡신의 중국 시판 허가와 이노톡스의 미국 임상 3상 등의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글로벌 시장 성장과 함께 메디톡스의 도약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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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유럽, 남미, 아시아 등 해외시장 공략 총력전
메디톡스, 유럽, 남미, 아시아 등 해외시장 공략 총력전 - 모나코 AMWC, 멕시코 RADLA 참가 이어 러시아, 필리핀에서 심포지엄 개최 - 메디톡스의 글로벌 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통한 ‘메디톡신’과 ‘뉴라미스’ 소개 … 해외 의료진 관심 높아 메디톡스가 유럽, 남미, 아시아 등 해외시장에서의 인지도 및 점유율 제고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모나코의 ‘세계 안티에이징학회(AMWC 2018)’와 멕시코에서의 ‘중남미피부과학회(RADLA 2018)' 등 세계적인 학회 참가에 이어 러시아와 필리핀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해외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위해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메디톡스의 글로벌 학술 교류 프로그램인 ‘MED(Medytox Expert Day)’를 지난 3월 런칭하고, 우크라이나,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페루, 볼리비아, 도미니카공화국, 콜롬비아 등 8개국의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메디톡스의 주력 제품인 ‘메디톡신’과 ‘뉴라미스’ 소개 및 시술에 대한 강의와 라이브 시연을 진행하고, 국내외 의료전문가간의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형외과 증가율인 40%를 기록(2010-2014년 연평균 기준)한 러시아의 모스크바에서 지난달 23일 진행한 심포지엄에는 현지 의료진 약 200여명 이상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심포지엄에 메디톡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개발자인 메디톡스 바이오의약개발부 이창훈 이사와 리더스 피부과 노낙경 원장이 연자로 참석해 자사 제품의 세부적인 학술 정보와 뉴라미스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소개하는 강의를 진행했다. 오용기 메디톡스 마케팅 이사는 “올 해는 메디톡스의 경영 방침 중 하나로 글로벌 마케팅 강화를 내세울 정도로 해외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전사가 집중하고 있다”며 “오는 11일 우즈베키스탄에서 200여명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바노바기 피부과 전희대 원장이 라이브 시연을 진행하는 등 메디톡스의 글로벌 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세계 각국 현지 의료진의 니즈에 맞춰 확대,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 진출한 메디톡스는 2018년 5월 현재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32개국에서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은 22개국에서 정식 승인을 획득하였으며, 성공적인 제품 런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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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美 법원의 "에볼루스 등에 대한 미국 소송 유지" 결정 대환영
메디톡스, 美 법원의 “에볼루스 등에 대한 미국 소송 유지” 결정 대환영 - 대웅제약에서 제기한 모든 피고인에 대한 재소 불가 각하 요청, 사실상 거절 - 메디톡스, 미국 법원의 대웅제약 등에 대한 재소가 허용된 각하 결정에 따라 “한국 소송 이후 재소할 것” - 오는 8월 10일, 미국 법원은 에볼루스 등에 소송 심리 다시 진행 “사실상 미국 법원은 본 소송을 끝까지 지켜보려는 것”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메디톡스가 대웅제약, 에볼루스 등을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법원에 제기한 소송의 유지(Stay) 여부를 결정하는 심리가 28일(한국시간) 열렸다”며 “해당 법원의 명령에 따라 에볼루스 등에 대해 소송 유지가 결정됐다”고 밝혔다.메디톡스 관계자는 “미국 법원의 대웅제약 등에 대한 재소가 허용된 각하 결정에 따라 한국 소송 이후 재소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미국 법원의 대웅제약 등에 대한 결정은 관할 존부에 관한 형식적인 판단에 의한 것”이며 “에볼루스 등에 대한 소송 유지 결정은 해당 사안에 대한 구체적인 심리를 통해 실체적 진실을 밝히겠다는 판단”이라고 덧붙였다.이어 “지금이라도 대웅제약은 보유한 보툴리눔 균주의 획득 경위와 전체 유전체 염기서열을 조속히 공개하여 현 사안에 대한 모든 의구심을 해소하길 촉구한다”라며 “관계자 및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개 토론을 열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판단을 받아야 한다”라고 재차 강조했다.한편, 미국 법원에서의 에볼루스 등에 대한 소송 심리는 오는 8월 10일 오전 9시(미국 현지시간기준)에 열릴 예정이다.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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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ytox Vision 2022

메디톡스의 비전 2022 달성을 위한 힘찬 발걸음은 시작되었습니다.

매출
0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TOP 20

메디톡스는 정직과 열린 소통의 자세를 바탕으로 헌신과 도전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의 우수한 역량과 체계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2022년까지 매출 1조원, 시가총액 10조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TOP 20에 진입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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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바이오 제약기업으로 발돋움한 메디톡스,
2000년도의 첫 걸음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지금 만나보세요.

Medytox Offices & Facilities

메디톡스는 세계적 품질기준을 만족시키며,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메디톡스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메디톡스의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메디톡스 광교 R&D센터 (수원)
바이오 신약 개발을 위한 One-Stop R&D시스템 구축 시설
메디톡스 제 1 공장(오창)
국내 최초로 구축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생산
시설과 필러 제품 생산 시설
메디톡스 제 2 공장(오송)
미국 FDA의 cGMP 및 유럽 EMA의 EU GMP
기준 보툴리눔 톡신 제제 생산 시설
메디톡스 제 3 공장(오송)
Single Use System*을 도입한 국내 최대 규모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및 필러 제품 생산 시설

* Single Use System : 공정 단축을 위해 1회용 무균백을
사용하는 방식

Medytox at a Glance

over 60 countries
Korea's No.1 Botulinum Toxin Market Share
Vision $1billion in Sales in 2022
More than 26 r&d Pipeline

Medytox Global Network

메디톡스는 대만 합작법인 '메디톡스 타이완'을 시작으로, 중국 합작법인 '메디블룸 차이나', 홍콩 합작법인 '메디톡스 홍콩', 태국 합작법인 '메디셀레스'를 설립하였고, 일본에는 100% 출자한 현지법인 '엠디티 인터내셔널(MDT International)'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