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주장에 대한 메디톡스 공식 입장
금번 방송 보도의 제보자가 대웅제약과 메디톡스 과거 직원임은 취재진이 메디톡스에 밝힌 사실입니다.
메디톡스는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생산과 관련하여 어떠한 위법 행위도 없었음을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해당 제보자는 대웅제약과 결탁한 메디톡스의 과거 직원이며 메디톡스 균주를 훔쳐 불법 유통을 한 범죄자로 제보 자체의 신뢰성에 매우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대웅제약은 소송의 본질을 흐리려는 악의적인 행위를 중단하기 바라며, 메디톡스는 금번 보도와 관련하여 문제가 발견된다면 모든 책임을 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