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열풍 인도네시아 공략...메디톡스, '2025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참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최대 규모 경제국으로 꼽히는 인도네시아에서 K-뷰티가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 기초화장품 수입액 국가 순위 중 한국이 2위에 올랐는데요. 직전해 대비 수입액도 51.5% 증가하며 한류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메디톡스가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을 앞세워 현지 뷰티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더마코스메틱 '뉴라덤' 전시...현지 바이어 관심 ↑

메디톡스는 지난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했는데요. 이번 전시회에는 K-뷰티를 비롯해 패션, 리빙·인테리어,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수의 기업들이 홍보에 적극 나섰으며, 방문객들이 큰 호응을 보이면서 현장 분위기가 뜨거웠습니다.

메디톡스 부스에도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는데요. 이미 인도네시아 필러 시장 진출로 인지도를 쌓아온 메디톡스가 선보인 '뉴라덤'에 높은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뉴라덤'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특히, 출시 직후 홈쇼핑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뉴라덤 코어타임 앰플'에 방문객들의 시선이 쏠렸습니다.

현지 바이어와의 열띤 상담도 진행됐는데요. 담당 직원들은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메디톡스의 독자 기술로 완성된 '뉴라덤'의 제품력을 알리고자 힘썼습니다.

이날 부스를 기획한 메디톡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인도네시아 뷰티 시장에서 '뉴라덤'이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현지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일본, 동남아 진출...'뉴라덤' 글로벌 공략 속도

메디톡스는 재작년 '뉴라덤'의 대대적 리뉴얼을 계기로 해외 시장 진출에 집중해왔는데요.

글로벌 쇼핑몰 '아마존'과 일본 최대 쇼핑몰 '라쿠텐' 입점을 통해 K-뷰티가 선전하고 있는 미국, 일본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으며, 유망 시장으로 꼽히는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베트남 현지 유통사와 수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올리브영 글로벌몰 입점 성공으로 해외 시장 입지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두바이 더마,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ICLAS 등 유수의 국제학술대회 참가로 인지도를 넓혀왔는데요.

앞으로도 메디톡스는 세계 시장에서 '뉴라덤'이 K-뷰티 열풍을 주도할 수 있도록 신규 시장 개척에 더욱 주력하며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