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 전국 약국 유통망 확대
- ‘락티플랜’, 전국 1,500여개 약국 입점 시작…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본격화
- 약국 입점 통해 전문 상담 기반 구매 환경 제공…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경쟁력 강화
- 메디톡스 관계자, “약국 대상 마케팅 강화, 전국 단위로 ‘락티플랜’ 취급 약국 확대할 것”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LactiPLAN)’의 약국 판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4월 출시된 ‘락티플랜’은 메디톡스가 독자 개발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개별인정형 기능성을 인정받은 프로바이오틱스에 비타민B1, 판토텐산, 비오틴 성분을 배합한 다이어트 유산균이다. 복부지방, 남성형 지방, 여성형 지방 등 체지방 감소, 장 건강,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메디톡스는 기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위주의 판매 채널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전국적인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유통 네트워크를 갖춘 유통 전문 기업 ‘백제약품’과 협력해 서울, 경기 등 수도권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약 1,500여개 약국에 ‘락티플랜’을 공급한다. 약사와 전문 상담을 통해 제품 특성, 개인 맞춤형 복용 방법 등을 정확하게 안내받을 수 있어 제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은 출시 이후 약국 입점 문의와 주문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약국 대상 마케팅을 강화해 연내 전국 단위로 ‘락티플랜’ 취급 약국을 확대하고, ‘락티플랜’ 공식 앰버서더 이민정과 함께 한 TV 광고 등을 공개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