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글로벌 의료진 대상 ‘MAP 라이브 세미나’ 개최

  • 일본, 중국, 에콰도르 등 10개국 의료진 180여명 참석...이론 강연 및 라이브 데모 진행
  •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 활용 시술법 실시간 시연
  • 메디톡스 관계자, “시술 현장서 활용도 높일 수 있는 학술교육 확대…글로벌 의료진 신뢰 기반 강화할 것”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글로벌 의료진을 대상으로 학술교육 프로그램 ‘MAP(Medytox Academy of Precision) 라이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일본, 대만, 중국, 에콰도르, 카자흐스탄 등 10개국에서 의료진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메디톡스는 최신 K-에스테틱 트렌드와 국내 최초 150kDa(킬로달톤)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 독자 개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세계 최초 콜산 성분의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를 활용한 시술법을 공유했다.

피그마리온의원 김훈영 원장과 아이에이치의원 황정후 원장은 메디톡스의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별 특성과 환자 맞춤형 시술법에 대한 이론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해부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부위와 목적별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는 시술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어진 라이브 데모(Live-Demo) 세션에서는 자연스러우면서도 효과적인 시술 결과를 위한 핵심 술기와 노하우를 실시간으로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국제학술대회 ICLAS를 시작으로 메디톡스 글로벌 심포지엄, MAP 라이브 세미나, 공장 투어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의료진과 접점을 넓힐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제품 특성을 반영해 시술 현장에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학술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글로벌 의료진과의 신뢰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