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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네 번째 기업광고 ‘미래(Future)’편 공개
메디톡스, 네 번째 기업광고 ‘미래(Future)’편 공개 - ’인간의 시간을 연구하다’ 시리즈의 완결판…기존 광고들과 차별화된 영상미 선보여 - ‘인류의 행복을 향한 메디톡스의 의지는 대한민국의 핵심DNA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 담아   압도적인 영상과 웅장한 사운드로 기업 광고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메디톡스가 ‘인간의 시간을 연구하다’ 시리즈의 네 번째 광고 ‘미래(Future)’편을 공개했다..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근본이 강한 기업, 근본이 강한 대한민국, 그 핵심 DNA가 되는 것이 메디톡스의 꿈’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네 번째 기업광고 ‘미래(Future)’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주요 방송과 메디톡스 공식 유튜브,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인간의 시간을 연구하다’ 시리즈의 네 번째 광고인 ‘미래’편은 인류의 행복을 향해 끊임 없이 전진하겠다는 메디톡스의 꿈과 의지를 미래를 의미하는 큐브에 담아 광고로 표현했다. 모델에는 메디톡스의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TEAM2022’의 1호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장근석 씨가 참여했다. 메디톡스 주희석 전무는 “이번 광고는 작은 벤처기업에서 시작한 메디톡스가 대한민국 바이오 분야의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핵심 DNA가 되겠다는 광고 속 메시지처럼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당면한 과제들을 묵묵히 헤쳐나가는 메디톡스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메디톡스는 기업광고 ‘인간의 시간을 연구하다’ 시리즈를 통해 메디톡스가 추구하는 가치와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꾸준히 전달해왔다. 첫 기업광고 ‘Manifesto’편에서는 ‘인간의 시간을 연구하다’라는 기업철학을 선언적으로 이야기했으며, 두 번째 기업광고 ‘Moment’편에서는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이 사람들에게 더 오래 머무르게 하겠다는 메디톡스의 의지를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낸바 있다. 또한, 세 번째 기업광고 ‘Now’편에서는 소아 뇌성마비 환우의 첨족기형 치료를 돕는 메디톡스의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TEAM2022’가 소개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 광고 URL 유튜브 : 30초버전 https://youtu.be/AV0r94UZj1I  // 60초버전 https://youtu.be/NgoVVIZJLIc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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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보툴리눔 톡신 관련 기술 탈취 제보 캠페인 ‘클린 보툴리눔’ 운영
메디톡스, 보툴리눔 톡신 관련 기술 탈취 제보 캠페인 ‘클린 보툴리눔’ 운영 - 기술 탈취 증거 확보해 신고하면 최대 30억원 포상…익명 제보 전문업체 ‘스마트휘슬’ 통해 11일부터 신고 가능 - 바이오 산업 관련 연구에 종사하는 제보자에게는 추가 연구장려금 지원할 방침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보툴리눔 톡신 관련 산업의 기술 투명성 및 경쟁력을 확보하고 나아가 관련 기술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보툴리눔 톡신 관련 기술 탈취 제보 캠페인 ‘클린 보툴리눔’을 ‘스마트휘슬’과 함께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술 탈취 제보 캠페인 ‘클린 보툴리눔’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 개발의 원천이 되는 균주 및 관련 제조기술이 불법적으로 탈취, 유통되는 것을 차단하여 투명하고 경쟁력 있는 바이오 산업을 만들기 위한 공익 제보 캠페인이다. 제보자의 신원은 스마트휘슬의 공익 제보 시스템을 통해 100% 보호되며 신고에 첨부된 증거나 내용의 중요도를 검증하여 최대 30억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제보자가 신원을 밝히고 바이오 산업과 관련된 연구 지원을 요청하면 내부 검토를 거쳐 추가 장려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제보는 익명성이 보장되는 스마트휘슬(www.smartwhistle.org)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를 통해 오는 11일부터 가능하다. 스마트휘슬은 다수 공공기관의 제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으로 기업으로 IP 추적방지, 전화번호 추적방지, 접속로그 생성방지 기술 등 엄격한 보안 기준을 적용하여 익명 신고 및 보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보툴리눔 균주와 관련 의약품 제조기술은 국가 핵심기술로 지정되어 있고 해당 균은 생화학테러에 악용될 수 있는 맹독성 세균”이라며 “이러한 균주와 관련 기술을 불법 탈취하고 유통하는 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하며 공익과 안보를 위해 국가 차원에서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공신력 있는 제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휘슬을 통해 제보자의 철저한 신원보장을 담보할 수 있는 만큼 기술 탈취 관련 정황이나 증거를 갖고 있는 많은 분들의 제보를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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